Judas Priest - Live Meltdown98

리퍼로 교체하고 나온 첫 라이브 음반 일듯'ㅁ'

불법으로 구해서 들었는데 그건 구하기 힘들어서다.

뭐 어쨋든

날아가는 강철새부터 해서 전기눈깔 로 이어지는 브리티시 스틸 시절의 명곡들로 주욱 이어지다가.

저글레이터시절의 곡들도 간간히 소화하는데

전율한 곡들이 몇개 된다.

번인헬이야 워낙 유명한 곡이니 그냥 그렇다 쳐도.

그닥 관심가지고 있지 않던 Death Row라든지 Bullet Train같은 경우는 으아...-ㅁ-



근데 문제는 저글레이터를 나중에 다시 들어봤지만

그닥 끌리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사람마다 개인차는 다 다르겠지만

나한테는 리퍼보다는 핼포드인듯

by 미小년락커 | 2009/11/03 20:38 | J | 트랙백 | 덧글(0)

goodbye ....

어떻게 들은 소식으로는
crimson glory의 미드나잇이 죽었다고 하더군요.

참 마른 하늘에 날벼락도 날벼락이지만.
정신적인 충격이 너무 커서 ...

잘가요 미드나잇.
꿈을 다 못피고 떠나서 섭섭하겠네요.

goodbye

by 미小년락커 | 2009/07/09 05:30 | C | 트랙백 | 덧글(2)

king diamond - In Concert Abigail 1987

역시 인터넷이라는게 좋다.
돌아다니다보니 이런 음반도 있구나.



갠적으로 좋아하느 Abigail음반 라이브라서 조금 기대했는데.
의외로 상상 이상이다.

일단 보컬의 목소리가 상상 외다.
이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시발.




그리고 연주력 또한 일품이고.
괜히 Abigail이 명반이겠어

그런데. 웃긴건.
Abigail 앨범 트랙만 있는게 아니고.
섞여 있다.
아 그냥 Abigail라이브인줄 알았는데
시발 낚였음 ㅠㅠ

by 미小년락커 | 2009/07/03 09:27 | K | 트랙백 | 덧글(3)

3 Inchs Blood


Metal Core를 무너뜨리게 위해 존재하는 밴드

3 Inchs Blood - Advance And Vanquish

이 앨범을 정말 오랜만에 들어보는거 같다.

이 노래의 보컬은 두명이다. 그중 한명은 Judas Priest의 Halford나 King Diamond 느낌이 물씬 풍기는데 비해.

스크리밍을 하는 보컬리스트는 그냥 Metal Core스타일의 스크리밍을 즐겨주신다는거에 문제가 있다.

내가 볼땐 이거 그냥 Metal Core스타일의 음악이다.

단지 방법적으로 조금 틀렸을 뿐.

그렇다고 이걸 또 Metal Core로 매도하기엔.

유러피언 메탈 (우리나라에서는 멜스메)적인 느낌도 많이 난다.

그렇지만 Thrash 적인 느낌은 전혀 없다.

개인적으로 아는 형님한테서 줏어들었던 Deadly Sinner가 참 맘에 들고.

Premonition Of Pain같은 곡들이 아주 마음에 든다.

이게 이들의 정규2집 앨범이고 3집이 테크니컬한 Thrash 의 본질을 들려준다는데

3집은 아직 안들어봐서 잘 모르겠고.. 테크니컬한 Thrash라면 생각나는게 Meckong Delta정도인데.

그 느낌일려나... 솔까.. Meckong Delta뭐가 Thrash인지 모르겠다.










이 음반 진짜 유러피언메탈의 냄새가 짙게 배어 있다.

곡 주변주변에 등장하는 리프들이 후기 파워메탈에 나오는 스타일이고.

그럼에도 상당히 헤비한 리프를 자랑하고.

날카로운 보컬톤은 King Diamond와 비슷한데.

뭐랄까.. Metal Core의 냄새가 나는것은 스크리밍을 사용하는 보컬이기 때문일거 같다.

그것만 아니어도 좋아할수 있을꺼 같은데.

by 미小년락커 | 2009/06/18 05:32 | T | 트랙백 | 덧글(0)

2009/06/3 잠실구장에서~


쌍마라는 싸이트가 있는데 공식 주소는 이렇게 됩니다

www.lgtwins.com

여기에서 번개글이 올라왔고.. 평소 야구장에 혼자 가던 1인으로서는 같이 가서 응원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

전날 마신 술의 양도 잊어버리고 번쩍 일어나서 종합경기장으로 고고싱 했습니다~

아리따운 여성분이랑 나이가 좀 지긋이 있으신 분께서 관람하고 계시더군요.

가서 인사드리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가 첫잔 맥주에 몸개그 하고...

그뒤로 쌍마주라는 소주와 맥주를 1:1 비율로 섞은 짜릿한 술을 계속 원샷으로 마셨더니 슬슬 달아오르는~~

그래서 바람이 글케 부는데도 땀이 자꾸 나서 ~~

이건 뭐;; 여름같았습니다.

제가 벗어던진 체크남방은 여성분이 입으셨고~~

그렇게 응원이 시작되었고.

어제에 이어서 목이 터져라 응원했지만 결과는 11:10으로 지고 말았네요 ㅠ_ㅠ

아 그래도 뭐 후회는 없는게~

아깝지 않게 졌다는거.. 9회말까지 한화의 투수진을 상대로~ 그렇게 괴롭혀가면서.

한화의 승리공식인 선발-양훈-토마스에게 어제 이어서 10점을 뽑아냈으니 ㅋㅋ

전 그래도 오늘도 믿습니다~

오늘 봉중근 선수가 나오는 날인데~~

오늘도 타선이 폭발좀 해주시길.. 저번에 현진어린이 털은 것처럼~~






뱀다리~1

야구장에서 나와서 일행들끼리 페느님을 기다리기 위해

맥주내기 가위바위보에 져서 토탈 한 6만원 넘게 쓴거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 한달 굶어야 할듯 ㅠㅠ


뱀다리 ~2

페느님은 영접하지 못했지만 정성훈 선수를 영접했습니다.

지금 LG에서 최고로 관심 집중 선수입니다~

오늘 그래서 그분의 수건을 사서 열심히 응원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추위에 안떨었던 이유는

정성훈 선수의 수건의 덕택이 아니었나~~ 싶네요 ㅋㅋㅋ

결국 정성훈 선수 홈런성 3루타도 치시고 안타도 치시고 제 역할 다 해주셨으니~~

제가 정성훈 선수한테 뛰어가서.

"형 수건들고 열심히 응원했어요 형 고맙습니다!! 내일 뵐게요(.. 응..?)"

정성훈 선수가

"아.. 고맙습니다~ 내일 뵐게요 ...(응??)"


정성훈 선수 몸에서 나는 향기가 예사롭지 않았어요.

남자인 제가 끌리고 말았음 -_ㅠ......


이진영/수창쿠마/찬헌,범준/소닉대형/대기만성 동수/안치용까지 봤고 정성훈 선수까지 봤으니..

이제 제발 소원인 페느님을 좀 영접하고 싶어집니다~~ ㅠㅠ;'''

페느님~~ 제발 이 신도를 구원해주시길 ㅠㅠ 믿사옵니다~~

by 미小년락커 | 2009/06/04 09:50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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